Welcome to Korean Church of Brussels! 브뤼셀 한인교회

 
 
 
 















릭 장로님 은퇴 소감문
김지현04-17 03:13 | HIT : 114 | VOTE : 14
Brother and sisters in Christ,

Pastor Kim ask me to say a word to you all in this Holy service.
My wife and I have been attending this church more than 30 years. In the beginning I was a teacher of Flemish class in Sunday school, after that period I was Anointed Deacon and the last years I was Elder in this church. Normally I was not strong in doing this work, but our Lord gave me power and wisdom. I thank Him gratefully for this blessings. Now I retired and thank Our Heavenly Father for all His Blessings.
I thank also pastor Kim an all the members who helped me, the other elders, specially elder An and also deacon Trofim Kim. I am going to be much busier with my grandchildren, they take a lot of time of my life, it’s a blessing.
I thank Jesus that He was the light for me in this bad and dark world.
I ask Holy Father that He bless all the members and specially the children with Holy Spirit.
AMEN.

릭장로님 발표

김목사님의 부탁이 있어 이 자리를 빌어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우리 부부는 약 30년 이상 이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화란어반을 맡아 가르쳤지요. 그 후에 본 교회에서 안수집사로 임직을 받았고 이어서 장로로 임직을 받았습니다. 본래 저는 이 직분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에게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이러한 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큰 감사를 올립니다. 이제 저는 은퇴했습니다. 그간 모든 축복을 주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김목사님과 저를 도와주신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장로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안재국 장로님과 김동철 집사님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현재 저는 손주들 돌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들을 돌보느라 엄청난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것 또한 축복입니다.

저는 악하고 어두운 이 세상 가운데 저에게 빛이 되어 주셨던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거룩하신 아버지께서 모든 교우들에게 복 주시며 모든 자녀들에게 성령께서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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