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Korean Church of Brussels! 브뤼셀 한인교회

 
 
 
 















새로와진 부엌..
KCB11-25 00:22 | HIT : 2,480 | VOTE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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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연집사님 보이소!
우리교회 부엌이 이렇게 바뀌었심더...
예쁘지예!!

지난 여름 바캉스기간이 끝나고,  부엌의 개수대를 이렇게 바꿨습니다.(너무 오래된 뉴스(?)네요)
여전도 회원들이 성도들의 일용할 주일 육의 양식을 위해 일하다 보니 불편함을 해소할 방침으로 그리고 남전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설거지 봉사를 위해 남성용 앞치마와 함께 더 넓고 편리한 개수대로 장동연여전도회장님의 압력(?)으로인해 이렇게 바꾸었습니다.

여전도 회원님들은 한결 일하시기가 쉬워진 반면, 남전도 회원님들은 조금 귀찮아진 부분이 있기도하지요.. 하지만 이런 작지만 큰 봉사가 아내사랑하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남전도회원 여러분~~~~~~~~~
앞으로 주방에서 많이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겐트 한 우~~~~~왕..저기가 내가 욜심히 설겆이 하던 그 곳입니까? 와따메..그릇 목욕탕 한 번 큽니다.
그 시절 생각하니..뜨거운 물에 손 디워 가면서 짜장면 묻은 그릇 씻던 시간이 생각 납니다..기름끼 있는 그릇 씻을 때 옆에 오셔서 말로서 저를 괴롭히시던 김 모 집사님(김선영집사님이라고 밝히기는 싫은데)이 뇌리를 파~~~악 스쳐 지나 갑니다. 진작에 고쳤으면 좋을 것인데...담에 가면 새로와진 부엌에서 설겆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남전도회원님들 너무 행복하시겠읍니다. 저렇게 좋은 환경에서 설겆이를 할 수 있다니..브러셀 한인교회에 다니는 축복중에 하나 일 것입니다.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면 거시기가 떨어진다고들 하는데..저곳은 활력을 넣어 주는 곳입니다. 마니들 들어 가세요...
장동연 집사님 수고 마니 하셨읍니다..항상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Tot ziens..

11-25 19:5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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