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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김대영 선교사님 선교 편지
박희선12-05 07:52 | HIT : 353 | VOTE : 96
  2016 년  마지막 선교소식
                                         2016.11.28.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후원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빌며 올해도 저물어가는 지금 이곳 지중해 무슬림선교지원센터 및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사역하는 김대영 선교사의 소식을 드립니다. 
먼저 배후의 기도와 후원 및 격려에 감사를 드리며 계속된 지원과 격려를 간절히 청원합니다. 
지난 6월 말에 있있던 지중해 모슬렘 사역자 재훈련프로그램을 은혜 가운데 모두가 기쁘고 감격하는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사역지로 돌아간 선교사들은 새로운 각오와 헌신된 자세로 비록 현장의 환경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어렵지만 구원의 복음의 씨를 뿌리고자하는 하는 마음은 어느 때보다 충만하여 현장에 임하고 있으며 
MK들은 2년 뒤를 약속하면서 부모 따라 현장으로 돌아 갔습니다 .
이후 저희들도 사역의 현장에서 믿음 소망 사랑교회의 성장과 바로 세우기를 위해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9월 말경 저희부부는 치료와 건강검진을 위해 고국에 일시 귀국하여 치료를 받고 건강검진을 준비하는 
중 갑작스럽게 18일 밤 늦게 복음병원 응급실로 입원을 하게 되어 13일간 (담관 막힘과 쓸게 제거 수술) 받았습니다. 그리고 11월 3일로 돌아가도록 된 항공표를 11월 19일로 변경하고 수술 후 결과 당과 혈압 그리고 신장의 기능이 많이 저하되어 특별한 관리를 위한 경고를 받았습니다. 
이모든 일들을 병원에 돌이켜보며 하나님의 섭리와 목적 그리고 보호 인도하심을 혜아려 깨달으며 힘든 가운데서도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부부의 건강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지막 경고인줄 생각하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고통과 입원 그리고 이 시간들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그리고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19일 이전 당 .혈압. 신장 기능관리 및 종합건강검진을 무사히 끝내고 선교지에 건강한 모습으로 속히 돌아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올해의 사역을 아름답게 마무리 짓기를 기도합니다. 
저희들을 위해 특히 사역과 저희 부부(제 아내 이희자 선교사도 당과 혈압의 경고를 받았읍니다.)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하여 있는 동안 사역의 새로운 목표와 방향을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더욱 기도하며 실천이 되도록 힘쓸것입니다. 
기도와 후원을 멈추지 않는 교회와 성도들위에 올해를 마무리하는 남은 시간 하나님의 허락하신 큰 추복의 열매를 수확하며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꿈과 비젼으로 준비되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주님과 가까이 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도하며 ....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김대영 이희자 선교사 드림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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