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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 김대영 선교사님 선교편지
박희선02-13 05:12 | HIT : 362 | VOTE : 99
       선        교        통        신 (지중해무슬램권선교지원센터,스페인마드리드사역)
                                        2017.02.11.
2017년을 시작 후 벌써 2월 초복이 지났습니다.
올해 첫 선교소식을 드리며 머저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의 이유는 오랫동안 이곳이 사역을 위해 기도와 지속된 후원으로 저희들은 위로와 격려를 받으며 든든한 배후 후원이 있어 지금까지 선교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곳 복음 선교 사역을 위해 함께 동참하는 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 마지막 때에 주님께서 약속하신 은혜와 평강이 교회와 모든 성도의 가정 위에 두루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곳의 사역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저의 사역 기간은 2020년 말에 만 70세가 되므로 약 4년 정도 마지막 힘을 다해 사역에 열중하는 시간과 열심을 가져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러나 은퇴를 하더라도 저는 이곳에 남아 계속해서 사역을 할 결심을 굳히며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 소식과 함께 기도제목을 드리고자합니다.

1. 저와 아내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년11월초 담석으로 쓸개 제거 수술과 쓸개관 시술을  한 후 거의 3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몸이 깨운치 못하고 늘 불편함을 느꼈는대 이제사 조금씩 몸의 켠디션이 정상적으    로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고 사역을 하면서 또한 동역 선교사들의 투    병 소식을 들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합니다. 복음 사역은 오랜 시간과 인내 그리고    지속적인 열심히  요구 되는대 건강치 못할 경우 사역을 포기해야하는 안타까움을 격기 때문입니다. 저의 건강은 여전히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당과 혈압 그리고 콩팥의 기능 이 떨어져 항상 조심을 경고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우리의 몸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항상 건강을 붙들어 주시기를 ....

2.이곳 믿음 소망 사랑교회를 위한 기도입니다.
  교회가 더욱 건강한 모습을 갖춘 교회가 되도록...지상의 어느 교회도 같은 기도의 제목을     가지겠지만 선교지에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개척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기본을 갖춘 건강     한 교회가 되기까지는 바울사도의 고백과 같이 해산의 수고가 필요하고 반복되는 가운데     인내와 소망의 끈을 놓치지 않도록 ,,,
  유럽은 이제 기독교의 문화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갈수록 성도의 삶이 힘들어집니다. 관    공서와 은행외의 생업환경은 점점더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토요일 주일이 없어 진지가     오래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일 지키기가 힘들어 가고 있습니다. 극에 달하는 세속화는     젊은 청소년들을 유혹합니다. 결과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이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흔히봅    니다. 결과 교회에서의 영적 싸움이 치열하며 사역자들의 마음을 항상 긴장하게 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각양의 복음 활동을 위해 (양육 전도 기도모임  각 기관 활동 예배 등) 기도    해 주세요. 모이기를 힘쓰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진실한 자녀 됨에 믿음의 확신을 가진    소망의 약속을 바라보는 성도,,,사랑이 충만한 성도의 교제가 있으며 성령의 능력과 하나    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 구원의 방주 역할을 잘 감당하는 교회와 증인들이 일어나도       록......

3.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서 계속 일하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부터 저의 묵상 중 성령의 사역에 함께 동참하는 삶이 되게 해달라고...도구로 사용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계획한 사역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계획하시고 시작하   시는 일로 인도해주실 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대 다시 개척교회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 질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 스페인에 30년  전 도착하여 시작한 개척교회(고비바르)을 14년 만에 마무리 짓고 믿음 소망 사랑의 교회    를 현 위치에 세워 14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만 14년 만에 다시 개척교회를 시작할  수 있는 기본 여건이 생각지도 않은 상황에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믿음 소망 사랑교회에서 오후에는 새로운 사역모임에서 예배하며 시작하려고 합   니다.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와 능력을 간구합니다. 사탄의 방해가 없도록....하나님의 뜻 임을 분명히 나타나 보여지도록  영안을 열어 주실 것을 기도하며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도전을 보면서 약간의 흥분을 느끼며 생각합니다. 역시 선교사는 새로운 복음사역의 도전이 있어야 할 것을...하나님의 준비된 허락이라면 기꺼이 임할 것 입니다. 위해서 간절    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4.지중해 무슬림권 선교 지원 사역은 올해 9월 말이나 10월 초에 그동안의 각 지역 사역 총    평가를 통해 무슬램권사역의 현제와 미래를 세울 것 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엠케이와 함   께 사역훈련 프로그램을 가질 예정 입니다. 사역 훈련을 시작한지도 이제 10년의 새월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특별히 이 훈련사역을 위해 동참해 주시며 후원해주신 교회와 강   사님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그 수고의 열매가 복음의 불모지인 모슬램 땅에 뿌려진    이   흐르는 땅이라 불렀던 것처럼 북아프리카와 중동의 땅에 그리고 모슬램이 있는 모든    지역에 유일한 우리의 구원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는 노래와 경배의 함성이 하나님  의 영광을 나타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있는 고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조국 대한민국을 새롭게 해서 복음   위해 쓰여 지는 복음의 능력과 번영이 충만한 나라 되도록....모든 성도들과 교회가 앞장서   복음의 갑옷을 입고 새롭게 무장하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어야할 것을 기도합니다.
  이번 일들로 하나님의 교회와 백성들이 세상과 비교하여 무었을 어떻게 해야 할 것 인가가   분명히 보여 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혼돈의 때에 후원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삶 위에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손길    이 풍성하시기를 시원하며 기도합니다.

  글을 맺으며 다시 한 번 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의 사역을 위해 계속되는 기도와 후원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김 대영 이 희자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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