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Korean Church of Brussels! 브뤼셀 한인교회

 
 
 
 















웨일즈 박진철 선교사님 선교편지
박희선04-21 06:14 | HIT : 338 | VOTE : 103
부활하신 주님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브뤼셀 한인교회와 동역자들의 가정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곳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한 달동안 이 곳에서 일어난 일들을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성 금요일(Good Friday)와 Messy Play Service(2-7세사이의 아이들을 위한 특별활동예배) 그리고 부활절 Thornhill교회에서 드리는 예배 마지막으로 South Wales에 흩어져 있는 한인들의 부활절 연합예배에 관한 이야깁니다.

이 예배를 위해서 주님께서 특별한 마음을 올해 주셨습니다. 10일동안 10분동안 이 예배들이 단순히 우리안에서 축하하는 예배로 머무르지 말고, 복음을 듣지 못하는 자들에게 나아가서 함께 전하고 축하하는 예배가 되도록 기도하라는 것이 요지였습니다. 저희 한인교회만 아니라 Thornhill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다같이 매일 매일 기도를 드렸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으기 위해서 매일 매일 함께 묵상할 말씀을 Youtube에 있는 찬양 한 곡과 더불어 각 사람들에게 메일로 보내서 함께 기도했습니다. 놀랍게도 위에서 말씀 드린 4번의 예배를 통해서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Messy Play Service(2-7세사이의 아이들을 위한 특별활동예배)에서는 작년보다(작년에 처음 시작했음) 훨씬 더 많은 가족들과(30가정 이상) 어린이들이(60여명 이상) 참석했습니다. 특별히 작년에 비해서 새로운 얼굴들이 반 이상 참석해서 함께 준비하고 진행한 모든 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복음에 대해서 불신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전하기가 쉽지 않는 이 곳 상황을 고려할 때, 담대히 복음을 선포한 것은 큰 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능력으로 각 예배가 예년의 예배와 달리 감격과 기쁨이 넘쳤던 예배로 모두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저희가 협력하고 섬기는 Thornhill교회에게 주님께서 주신 방향은 ‘Young church가 되라’입니다. 아시다시피, 영국 교회가 젊은이들이 점점 줄어들어드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hornhill교회는 꽤 젊은 교회중의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아마도 특별하신 계획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Young church가 되라’는 뜻은 나이 드신 분들이 필요없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연령층의 사람들이 교회에 있어야 하는데… ‘Young couple and children’이 부족하다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특별히 Under 5’s church team을 구성해서 이 연령대의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특별한 예배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담당 장로로서 함께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1. 부활의 능력이 계속해서 여전히 사망의 권세 아래에서 신음하는 자들에게 권능으로 나타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Young church가 되라’는 주님의 명령을 이루기 위해서 수고하는 팀과 교회를 위해서 주님의 지혜와 능력이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복음의 빚진자들 박진철, 안숙이, 지은, 지수, 지안 드립니다.웨일즈 한인교회 (www.godpeople.cc)집: 0044-2921 329746핸드폰: 0044-7891932478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