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Korean Church of Brussels! 브뤼셀 한인교회

 
 
 
 















마드리드 김대영 선교사님 선교 편지
박희선04-21 07:16 | HIT : 248 | VOTE : 80
사랑하는 브뤼셀한인교회 성도님들께

주님께서 세우신 이땅에있는 예수님의 몸이신 교회가 여러세속의 도전과 사탄의 방해가 쉬지않지만 복음의 능력으로
세워져가며 특히 신앙의 유산을 세워가는 애씀은 성삼위하나님을 기뻐시게하는 큰 기쁨이며 부모들에게 축복의 약속
을 사실화하는 지름길임을 생각할때 부르셀한인교회의 복음사역의 소식은 적어도 하늘의 소망을 가진 우리들에게 위로해주는
좋은 소식임에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계속되는 귀교회의 지원은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늘 생각하며 기도의 갚음을 쉬지않읍니다.
이제 봄이 충만하고 갂$ㅡㅁ은 윗저고리를 벗어야하는 더위가 시작됩니다.
교회위에 성령님의 충만한 임제하심과 기름부으심으로 온교회 성도들이 믿음의 축복을 더 충만히누리는 남은 날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기도제목
1. 지상의 어느교회처럼 새럽게 가고오는 성도들의 삶이 그리스도로 충만하여 ...그리고 믿음의 터가 견고하여 진실한 하나님의
   자녀되도록
2. 어느때보다 성도들으; 삶이 힘들어 가고있읍니다. 가난보다도 세상의 요구가 점점더해갑니다. 특히 주일개념이 점점 흐려져가
   주일을 지키기가 쉽지않으며 (직장이나 여러삶의 형편으로) 그래서 가끔은 교인들의 삶에 기쁨을 잃ㄹ어 가는듯합니다.
   구원의 기쁨으로 믿음의 비밀을 말씀과 주님의 특별한 은혜로 회복하며 감사하는 신앙의 삶이 되도록
3. 여름이 닥아옵니다.
   교회당이 좁아 확장을 할려고합니다. 좁아서 여러모로 힘든 상황입니다. 특히 여름에 는 더합니다. 주일학교도 좁은 공간에서
   불편이 보통이 아닙니다.
   바로 저희교회당하고 붙은 또같은 크기의 장소를 구입할려고하는대 주인은 팔려고합니다(11만유로 모든서류나공사비제외)
   그런대 지금현제 세들어 조그마한 개인 사업을하는 사람이 불쾌하게 생각하며 방해를 합니다. 5월말이 계약이 끝이나는대
   나가지못하겠다고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사탄의 방해인지 ...
   11만 유로는 한국위 어느 후배교회의 지원으로 준비되어 있읍니다. 현제 서류나 세금이나 공사를위한 경비를 쥰비중에 있읍니다.
   부르셀한인교회의 현제교회구입계약금을 15년전에 준비해 주셔서 하나님의 뜻인줄알고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ㄹ읍니다.
   그당시의 상화을 지금도 기억하며 우리성도들에게 간증으로 들려줍니다. 어느 새신자는 이간증을 듣고 우리교회에 등록한
   자도 있읍니다. 혹 집사님도 이 이야기글 아시는지요 장로님들은 잘알고 있읍니다. 교회당헌당식때 부르셀교회성도들이 이곳
   까지와서 여러 축하행사를 준비해 겪려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의 시간을 가졌던것을 지금도 생각하며 기쁨으로 충만해
   집니다.
4. 각종교회 복음 활동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주일헉교 청소년 여전도 남전도 그리고 성가대(특히 악기를 다루는 사람이 없어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주일예배. 주중성경공부와 기도회(월 수 금). 한달에 한번있는 마지막토요일 전도 의 날을 위해 ...
5. 저희부부의 건강을 위해 ...작년10월말 수술후 많이 회복되었읍니다. 그리고 목사인 큰아들의 삶을 위해 (현제 미국에서 스페니싀
   교회봉사) 3명의 아들딸과 함께(아들하나딸둘) .작은 아들은 여기서저희들과 함께 생활마며 직장과 교회를 섬기고있읍닏.(아들하나)
기도의 제목을 간단간단히 드려야하는대 설명이 길어졌읍니다.
올해 남은 날들위에 주님의 크신 축복이 성도들의 삶을 영육간에 기름지게 해주시기를 빌며 글을 줄입니다.
축복합니다. 성삼위 하나님이름으로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