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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 김대영 선교사님 선교편지
박희선07-04 04:50 | HIT : 237 | VOTE : 71

선    교    소    식
    (스페인. 지중해무스림권 선교지원센터)                2017. 06. 26.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저희들의 사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기도와 함께 아끼지 않는 모든 교회와 성도들위에 삼위하나님의 예비하신 풍성한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빌며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제림의 때가 가까이 왔음을 피부로 느끼게하는 일들이 온 땅에 두루 나타나며 특히 세속의 강력한 물결이 교회를 혼탁하게하고 이단의 무리들이 우는 사자와 같이 맹렬하게 삼킬자를 찾고 있으며 서서히 하나님의 백성들을 짙은 어두움의 부폐 타락한 유혹이서슴없이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랑스럽게 진리를 향하여  도전을 하고있읍니다.
어제 오늘 마드리드에서는 동성애자들이 대규모 국제 대회를 가지며 모든 메스콤과 정치 경제 단체들이 후원을 약속하고 많은 상점들의 간판에 그들을 상징하는 오색 현수막이 걸려졌읍니다. 그리고 입법하는 정치인들은 앞으로 동성애자들을 비난하거나 욕하거나 무시하는경우  3000유로에서 20000만유로의 벌금을 과할것을 입법화 한다고 합니다.
어제오후 교회에서 성경공부와 기도회를 하면서 이스라엘의 부폐와 하나님의 징계를 살펴보며 특히 이방인들과의 통혼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수 없었던 사건을 에스드라와 느헤미아선지자들의 예루실렘귀한 역사와 그들의 회개의 눈물을 읽으며 이와 같은 죄악이 노아 홍수때나 이스라엘의 포로때나 무성했음으로 보며 로마서 1장을 기억하면서 성도들과 함께 이때가 주님의 재림이 가까왔음을 확인하며 우리자신과 자녀들 그리도 각 성도의 가정을 위해특히 교회존립과사명 그리고 신앙교육을  위해 심각한 토의 와 간절한 기도를 하며 앞으로 계속해서 이같은 상황을 심각하게 인지하며 교회와 성도의 신앙순결을 위해 노력하는 다짐이 있었읍니다.
때로는 앞으로의 10혹은 20,,,30년의 앞을 생각하며 교회와 성도의 미래를 상상해 봅니다.오늘 우리 자신들의 책임이  얼마나 무거운지를 느끼며 하나님앞에서 두려운 마음을 가집니다.
지금까지 32여년동안 이땅 스페인에서 복음을 전하며 개혁주의 신앙의 기초위에 개인적인만남이나 그릅의 모임이나  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하면서 쉬지않고 부단히 애써왔읍니다. 부모들에게 자녀들에게 이시대를 본받지 말것을 쉼없이 가르쳤읍니다. 다행히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가정이 회복되고 자녀들이 믿음의 삶을 깨닫게 되는 치료와 회복의 은혜가 자리를 메우고 있읍니다.
아직도 교회의 한 모퉁이에는 아쉽고 안타까운 가다림이 있지만 낙심치 않고 기도하며 믿음의 인내을 잃지 않도록강권하며 양육하고 있읍니다.

1 . 지난해 10월 부터 저 개인적으로 건강때문에 힘든 시간을 지금까지 보냈읍니다. 10월에 수술하고 스페인에 돌아와올 5월에 다시 이곳 마드리드에서 폐렴으로 한주간 입원하며 극한 피로와 힘든 시간을 보냈읍니다. 이제 올 9월이면 68세가 됩니다. 앞으로 건강에 유념하며 관리하여 잘 마무리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회복에 신경을 쓰고 있읍니다.
은퇴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은혜와 건강주심에 따라 이땅 스페인이 머물며 계속 복음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사역을 하기를 소원합니다.

2.  지중해 무슬림권사역 훈련사역은 저의 건강문제로  10월 중순경에 3박4일정도의 시간을 가질 생각입니다. 이 기간은 선교지의 변하는 환경과  과거의 답습이 아니라 성령하나님의 직접적인 뜻을 살펴 성령의 선교적 전략을 성경에 근거하여  나누기를 계획합니다.  

3.저희들이 섬기는 믿음 소망 사랑교회는 주님의 보호하심속에 은혜와 평강 가운대 있읍니다.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가르치며 주님의 교회에 기도와 찬양과 말씀선포와 복음 전도의 소리가 멈추지 않도록 강권하며 특히 긴 여름 휴가기간 믿음의 삶이 소원해지지않도록 (해마다 격는 영적 위기입니다.) 격려하고 있으며 교회당 확장을 위해 주님의 세심한 인도 하심을 기도하고 있읍니다. 이런저런 상황이 있어 시간이 약간 지연었읍니다.
주인과의 문제가아니라 그동안 세를들어 개인 사업을 하던 세입자와 주인과의 관계때문입니다.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된듯합니다. 8월말로 관계가 완전히 정리될듯합니다.
계약과정. 서류 진행과정. 공사허가 과정. 공사를 위한 업자 선정이나 진행등을 위해 난관이나 시험이 없이 교회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께 감사가 넘치도록 기도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쉼없는 기도와 신뢰의 협력으로 인해 감사를 드리며 저희들은 위로받으며 계속 성실히 복음을 즐거워하며 섬기고 있읍니다.
주님의 평강과 성령님의 능력과 권세로 그리고 육신의 강건함과 함께 무장되기를 원합니다.
모든 범사에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통해 성도들의 가정마다 주님을 찬양하는 큰 기쁨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바람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지중해무슬림권 선교지원센터
김대영  이희자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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