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Korean Church of Brussels! 브뤼셀 한인교회

 
 
 
 















웨일즈 박진철 선교사님 선교편지
박희선01-23 04:24 | HIT : 97 | VOTE : 26
2018년 한 해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갑니다.
매년마다 신실하게 베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더욱 간절해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변함없이 베풀어주신 브뤼셀 한인교회의 사랑에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베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또 다시 사모하게 됩니다. 우선 기도부탁을 드렸던 것들을 중심으로 보고를 드립니다.

     먼저, 12월에 연속적으로 있었던 Thornhill지역에 크리스마스 사역은 은혜중에 너무 잘 마쳤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에 있었던 under 5’s주관 불신자들을 위한 어린이 예배에서는 5세이하의 어린이를 제외하고 어른 80여명이 참석할 정도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참고로, 2016년에는 어른이 약 70여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부모들은 물론이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함께 한 가족집회라 더욱 더 의미가 큽니다.
     다음은 첫째주일(1월 2-7일)에 Thornhill교회 전체가 참여했던 기도주간도 은혜중에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Thornhill교회에서 1월 첫째주 신년설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올해 교회에게 주시는 방향을(: 열 므나의 비유를 가지고) 전하였습니다. 현재 각 기관을 중심으로 이 방향을 가지고 서로 만나서 기도하고 계획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단의 방해공작도 더 치밀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주일 금요일(12일)에 제49차 웨일즈 순방이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참고로, 이 순방은 지난 기도편지에 다른 것들이 너무 많아서 미처 다루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 교회 청년들까지 참석해서 더 많은 은혜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1. 더 많은 불신자 전도예배들로 인해서 더 많은 결실들이 맺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사단의 치밀한 방해공작속에서도 교회가 더 연합해서 선한 열매를 맺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이번 웨일즈 순방을 기회로 교회가 이 사역을 두고 새로 함께한 청년들과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충만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복음의 빚진자들 박진철, 안숙이, 지은, 지수, 지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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