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Korean Church of Brussels! 브뤼셀 한인교회

 
 
 
 















인디아 쉘라 선교님 편지
박종선05-01 16:40 | HIT : 535 | VOTE : 149
Andhra Pradesh에 있는 Papanaidupet 마을로 여행을 가던 중에 우리(나와 Jeevan)는 코코넛 물을 마시기 위해 고속도로변의 작은 가게에 잠시 정차 했습니다.
물을 마시고 떠나려는 차에 (지반은 이미 오토바이에 올라 탔습니다), 하나님께서 코코넛 물을 팔던 여인의 얼굴에 왜 근심이 가득하진에 대해서 물어보게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이러한 질문을 하게 하셨고, 그녀의 마음 속에 있는 근심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녀의 손자가 기독교 병원에서 뇌 수술을 받았었고, 현재 상태가 좋지 않아서 2번째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임을 확인했습니다.
기독교 병원안에 교회가 있는데, 그 곳에서 그녀는 손자를 위해 예수님께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얘기는 그녀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에 대해 전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고속도로 주변에는 코코넛 물을 파는 상점들이 많이 있는데, 왜 하필 이 곳에 정차 했을까요?
우리는 예수님이 그녀를 사랑하셨고, 그녀의 울음을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많은 질문을 했고, 그녀의 모든 질문에 Jeevan은 성경의 예를 통해서 그녀의 말인 Telugu를 사용해서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복음을 기꺼이 받아들였고, 우리는 그녀에게 지역 교회에 출석하고, 그녀의 인생을 그리스도에 맡기라고 권면을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위대한 인도에 감사를 드리고, 성령님과의 이러한 여행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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